|
지동원(20·선덜랜드)이 블랙번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교체출전을 노린다.
지동원은 프레이저 캠벨, 코너 위컴 등 포지션 경쟁자들과 함께 벤치에서 출격대기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