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지난시즌 자신이 세운 한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다골과 타이를 기록했다.
환상적인 무회전킥 두 방이 빛났다.
호날두의 첫 번째 골은 전반 25분에 터졌다. 골문에서 30m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날린 무회전 프리킥이 그대로 오른쪽 골 포스트쪽으로 빨려들어갔다.
호날두는 후반 38분 이구아인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볍게 성공시켜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