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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31)이 6경기 연속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이날 4-4-2 포메이션을 가동한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최전방 투톱에 루니와 웰백을 출전시켰다. 좌우 측면 공격수로 영과 발렌시아를 낙점한 퍼거슨 감독은 중앙 미드필더로 스콜스와 캐릭을 기용했다.
포백 수비라인은 에브라-에반스-퍼디낸드-하파엘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데 헤아가 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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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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