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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스코틀랜드 셀틱)가 박찬호의 국내 프로야구에 복귀 첫 승을 축하했다.
차두리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톱스타의 이미지를 벗어던진 박찬호가 동네 삼촌같다"며 호응하고 있다.
박찬호는 지난 12일 충북 청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하며 감격적인 한국 프로야구 데뷔전을 치렀다. 이날 경기에서 박찬호는 6.1이닝 동안 5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를 따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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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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