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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막내 광주FC가 어린이날을 맞아 교통카드를 특별 제작한다.
교통카드는 모두 4가지 종류. K-리그 최장신인 복이(2m01)와 유종현(1m96)이 외국인선수 주앙파울로를 들어 올리는 모습과 김은선 이승기 박호진이 뛰어다니는 모습 등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교통카드에 들어간 선수단 캐릭터 이미지는 웹툰작가인 김꽁치가 제공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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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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