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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주장 강승조(26)가 입장권을 자비로 구입, 초등학교와 보육원에 전달했다.
한편, 최고참 김병지(43)는 3월 마산공고와 창원명서, 상남초등, 창원토월, 마산합포, 마산합성초등학교와 창원보육원에 4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전달한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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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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