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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이 최강희 한국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몬테네그로, 잉글랜드와의 친선전에 나서는 벨기에 출신의 골키퍼 사이먼 미뇰레, 브라질월드컵 아프리카지역 예선에서 말리, 르완다와 맞붙는 서아프리카 베냉 출신의 공격수 스테판 세세뇽 등의 국가대표 차출 소식도 함께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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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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