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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아스널이 독일 도르트문트의 일본인 미드필더 가가와 신지의 영입을 두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가가와의 몸값은 700만파운드(약 129억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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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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