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오후 3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과 울산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13라운드 경기에 다문화 가족 60명을 초청한다.
프로연맹은 향후 다문화 가족이 축구팬과 어우러지며 즐거움과 감동을 얻을 수 있도록 16개 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다문화 가족을 축구장에 초청할 계획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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