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축구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멘토링을 진행한다.
고종수 수원 코치와 미드필더 이용래는 27일 경기도 화성 클럽하우스에서 '고종수 코치와 이용래에게 배우는 축구교실'을 연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이벤트로, 지난 4월 농구 멘토링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게 됐다. 고 코치와 이용래는 30여명의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리블과 슛, 개인기 등 다양한 축구기술을 직접 가르칠 예정이다. 고 코치는 "단 하루지만 후회없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포츠 멘토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가치와 에너지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