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루이스 판 할 감독(60·네덜란드)이 급부상하고 있다.
당초 존 헨리 리버풀 구단주는 젊은 지도자에게 지휘봉을 맡기는 방안을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더선은 "헨리 구단주기 판 할 감독이 리버풀의 리빌딩을 이뤄낼 적임자로 판단해 협상이 탄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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