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지난 5월 28일 기록한 데얀의 'K-리그 역대 최소경기 100골' 신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스페셜 영상을 제작했다.
5일 FC서울의 홈페이지(http://www.fcseoul.com)와 유투브 채널(http://www.youtube.com/fcseoul)을 통해 공개한다. FC서울이 선보이는 스페셜 영상은 데얀이 2007년 K-리그에 데뷔해 기록한 첫 번째 골(2007년 3월 11일 vs대구) 장면부터 지난 100번째 골(2012년 5월 28일 vs인천) 장면까지 단 한 골도 빼놓지 않고 모은 15분짜리 영상이다.
FC서울은 "이번 스페셜 영상이 K-리그 최초로 이루어진 작업인 만큼 자료를 수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데얀의 전 소속팀인 인천을 비롯해 다양한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며, 자료 수집에 협조를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