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데얀 100호골 스페셜 영상 제작

최종수정 2012-06-05 09:36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경기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서울 데얀이 후반 자신의 두번째골을 터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2.05.28/

FC서울이 지난 5월 28일 기록한 데얀의 'K-리그 역대 최소경기 100골' 신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스페셜 영상을 제작했다.

5일 FC서울의 홈페이지(http://www.fcseoul.com)와 유투브 채널(http://www.youtube.com/fcseoul)을 통해 공개한다. FC서울이 선보이는 스페셜 영상은 데얀이 2007년 K-리그에 데뷔해 기록한 첫 번째 골(2007년 3월 11일 vs대구) 장면부터 지난 100번째 골(2012년 5월 28일 vs인천) 장면까지 단 한 골도 빼놓지 않고 모은 15분짜리 영상이다.

FC서울은 "이번 스페셜 영상이 K-리그 최초로 이루어진 작업인 만큼 자료를 수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데얀의 전 소속팀인 인천을 비롯해 다양한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며, 자료 수집에 협조를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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