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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지난 5월 28일 기록한 데얀의 'K-리그 역대 최소경기 100골' 신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스페셜 영상을 제작했다.
FC서울은 "이번 스페셜 영상이 K-리그 최초로 이루어진 작업인 만큼 자료를 수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데얀의 전 소속팀인 인천을 비롯해 다양한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한 작업이었다"며, 자료 수집에 협조를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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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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