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이 혼다 게이스케(CSKA모스크바)의 해트트릭 활약 속에 요르단을 꺾고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일본은 오만과의 1차전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뒤 요르단까지 대파하며 2연승으로 B조 단독 선두를 지켰다. 일본은 12일 B조 최대의 난적으로 꼽히는 호주와 최종예선 3차전 원정경기를 치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