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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부상 때문에 20분간 한쪽발로 뛰었다."
로치스키는 "경기 시작 20분만에 부상 사실을 알았다. 전반 20분 이후로 한발로 뛰었다. 계속 뛰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의무진이 그만 뛰는 것이 좋겠다고 했고 팀이 2대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 그 결정에 따랐다.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얼마나 심각한지는 아직 모른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부상 정도를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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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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