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유럽축구연맹(UEFA) 징계 처분에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UEFA는 러시아 팬들이 체코전에서 흑인 선수인 테오도르 게브레 셀라시에에게 인종차별적 야유를 한 것에 대해서도 조사를 하고 있다. UEFA는 폭행건과 별개로 이 문제에 대한 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러시아는 17일(한국시간) 그리스와 조별예선 3차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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