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오늘 스페인하고 크로아티아가 비기고 이탈리아가 이기면 경우의 수가 아주 복잡해진대요." 스페인과 크로아티아의 유로 2012 C조 예선 마지막 경기가 19일(한국시각) 폴란드 그단스크 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경기장을 찾은 폴란드 부녀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단스크(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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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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