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마음 급한 소녀 '기다리기 지루해!'

최종수정 2012-06-22 07:22

22일(한국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경기장에서 포르투갈과 체코의 유로 2012 8강전이 열렸다. 아빠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한 소녀가 경기가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다.

바르샤바(폴란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6.2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