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 '레전드' 에우제비오(70)가 병원 신세를 졌다.
에우제비오는 포르투갈 대표팀과 벤피카를 대표하는 1960년대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 출신이다. '흑표범'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 북한과의 준준결승전에서 4골을 폭발시키며 5대3 역전승을 이끌었다. 득점왕(9골)에 오르는 등 당대 최고의 골잡이로 명성을 떨쳤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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