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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마리오 발로텔리(맨시티)가 자국 언론으로부터 '디스'(disrespect, 결례의 줄임말로 주로 다른 사람을 폄하하는 행동을 일컫는 단어)를 당했다. 가뜩이나 인종차별 문제로 심기가 불편한 상황에서 맞은 뒷통수라 아픔은 두 배였다.
독자들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에 공식 사과를 바라고 있다. 이에 가제타 측도 '우리는 좀 더 절제가 필요하다'며 자세를 낮췄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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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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