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우크라이나 미녀 '누가 이겨도 좋아요!'

최종수정 2012-06-28 08:03

28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에서 유로 2012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4강전이 열린 가운데 양팀의 많은 축구팬들과 도네츠크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국기를 양 볼에 그린 우크라이나 여성이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다.

도네츠크(우크라이나)=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6.28/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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