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온라인 공식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은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리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 8경기와 일본프로축구 J-리그 6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국내 축구팬 86.49%는 전북이 상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최근 FA컵과 정규리그에서 1무 2패를 기록하며 부진한 서울은 광주에 승리(79.47%)해 분위기 전환에 나설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은 올 시즌 9번의 홈 경기에서 7승 2무로 강한 모습을 보인 반면, 광주는 원정에서 2승 2무 4패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또 올 시즌 양 팀간 첫 맞대결에서 서울이 광주에 2대1로 승리했다. 이번에도 서울이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부산전 승리로 6월 무승을 마감한 제주는 최근 5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던 대구를 다시 누를 것(54.46%)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대구는 레안드리뉴, 지넬손 등 외국인 공격수들이 복귀하며 최근 1승 1무의 상승세를 타고 있어 방심은 금물이다.
3위 우라와레드는 김보경이 속한 세레소 오사카를 상대로 승리할 것(53.92%)으로 나타났다. 축구토토 승무패 24회차 게임은 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