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포토] 환호하는 알바 '두 번째는 내가 넣었어!'

기사입력 2012-07-02 04:54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앙리들로네컵을 차지하기 위한 최후의 승부를 벌였다. 2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유로 2012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전이 열렸다. 전반 스페인 호르디 알바가 두 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며 달려가고 있다.

키예프(우크라이나)=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7.02/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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