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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의 공격수 이근호(27)가 3일 앞으로 다가온 K-리그 올스타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앞선 시리즈와는 달리 영상이 끝난 뒤 이근호가 다시 등장한다. 이근호는 상대편인 'TEAM 2002'의 주축 안정환 K-리그 명예 홍보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정환이형! 7월 5일날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올스타전에 대한 축구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올스타전은 5일 2002년 한-일월드컵 멤버로 구성된 'TEAM 2002'와 2012년 K-리그 올스타로 꾸려지는 'TEAM 2012'가 맞붙는다. 무대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이다.
TEAM 2012는 팬투표로 뽑힌 신태용 성남 감독을 사령탑으로 필두로 이동국 이근호 에닝요 등 현 K-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됐다.
올스타전 입장권은 G마켓을 통해 단독 판매 중이다. 입장권 가격은 ▲A등급 3만5천원, ▲B등급 2만5천원, ▲C등급 1만2천원이다.
본 경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프로축구연맹 홈페이지(www.kleague.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 트위터(@kleague)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