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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의 수비수 김영권(22)이 중국 광저우 헝다와 4년 계약을 맺었다.
광저우 헝다는 이장수 감독이 최근까지 맡아온 중국 클럽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이 감독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탈리아 출신 명장 마르체로 리피 감독이 김영권 영입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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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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