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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올스타들이 시각장애 유소년들의 일일 축구 코치가 된다.
선수들은 클리닉에 앞서 시각장애축구지도자들에게 시각장애축구교육을 받는다. 1명당 3명의 유소년이 한 팀을 이뤄 축구 클리닉을 실시한다. 축구 클리닉 후에는 시각장애인 유소년들을 대화 공간과 사인회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스탠다드차타드금융그룹은 K-리그 유소년 축구발전프로그램을 2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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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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