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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축구스타' 박지성과 '국민 첫사랑'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함께 출연한 TV 광고가 화제다.
이에 박지성은 "유니폼엔 등번호, 전기플러그엔 이름표"라고 강조하자 수지가 "전기절약도 월드스타세요"라고 칭찬하고 박지성은 수지를 향해 "전기 절약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팬이 됐어요"라며 서로를 치켜세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확연히 의도된 설정에 '닭살'을 호소하면서도 두 톱스타의 만남을 크게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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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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