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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박지성이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행을 확정지었다. 박지성은 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밀뱅크타워에서 QPR 입단식을 가졌다. 박지성은 입단식을 위해 8일 런던에 도착했다. 이 자리에는 마크 휴즈 감독(왼쪽 끝)과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오른쪽 끝)가 참석하며 박지성을 향한 높은 기대를 보여줬다. 런던=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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