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포츠팀으로 선정됐다.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는 2위에 올랐다. 18억8000만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미국프로풋볼(NFL)의 대표 인기구단인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와 나란히 18억5000만달러의 가치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포브스 평가 구단 가치 상위 10팀
1. 맨유(잉글랜드 축구)=22억3000만달러
2.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축구)=18억8000만달러
3.뉴욕 양키스(미국 야구)=18억5000만달러
4. 댈러스 카우보이스(미국 NFL)=위와 동일
5. 워싱턴 레드스킨스(미국 NFL)=15억6000만달러
6. LA 다저스(미국 야구)=14억달러
7.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미국 NFL)=위와 동일
8. FC바르셀로나(스페인 축구)=13억1000만달러
9. 뉴욕 자이언츠(미국 NFL)=13억달러
10. 아스널(잉글랜드 축구)=12억9000만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