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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영웅들이 신대륙에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득점 없이 맞서던 후반 26분 미드필더 오른쪽에서 길게 건너온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가슴으로 정확히 받아 땅에 떨어뜨린 뒤 강력한 왼발 인사이드슛을 날렸다. 각도가 많지 않았지만 공은 골키퍼의 손을 지나 파포스트를 맞히고 네트를 흔들었다.
지난 4월 27일 이후 12경기 만에 골갈증을 해소한 앙리는 시즌 10호골로 리그 득점 공동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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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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