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이 난적 세네갈을 맞이해 초반부터 앞서나가고 있다.
전반이 끝나기전 세번째 골이 터져나왔다. 전반 31분 박주영에서 김창수로 이어지는 패스 연결이 나왔다. 김창수의 크로스를 김보경이 힐킥슈팅으로 연결했다. 상대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쇄도하던 구마철이 마무리지었다.
전반 33분 현재 한국은 세네갈에 3-0으로 앞서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