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두번째 골 성공시킨 박주영 '역시 큰 형님'

최종수정 2012-07-21 07:30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박주영이 20일(현지시간) 런던 인근 스티브니지 라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팀의 두번째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올림픽 축구 B조 최종전에서 가봉과 만나는 홍명보호로서는 아프리카 팀을 미리 경험하는 한편 멕시코 전을 대비한 최종 모의고사로 활용할 좋은 기회다. 대표팀은 이후 21일 뉴캐슬로 이동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갖고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120720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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