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수 보강에 나선 토트넘 스카우트가 브라질 올림픽팀의 경기를 관전했다. 레안드로 다미앙과 헐크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다.
토트넘이 두 선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무려 6300만파운드(약 1128억원)가 필요하다. 이미 에마누엘 아데바요르를 완전 영입하고, 판 더 파르트를 잔류시킨 토트넘이 이정도 금액을 투자할지는 미지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