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멕시코 스파이, 韓대표팀 염탐하다 딱걸려…

최종수정 2012-07-24 08:30

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조별 리그 첫 상대인 멕시코 축구대표팀의 미디어 담당관(왼쪽에서 두번째)이 멕시코 취재진과 함께 23일 뉴캐슬 대학 코크레인파크 스포츠클럽에서 진행된 한국 대표팀의 훈련을 취재하던 중 대표팀의 홍보를 맡고 있는 차영일 과장(오른쪽)에게 아이디를 확인받고 있다.

이들은 경기장 출입만 가능하고 훈련 참관이 불가한 아이디 카드로 한국대표팀의 훈련장에 출입해 퇴장을 요구받았다.

20120723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런던포토] 염탐하다 딱 걸린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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