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와 런던올림픽을 동시에 즐기자.'
광주의 시나리오는 이렇다. 우선 수원과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축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선사한 뒤 대형 전광판을 통해 리틀 태극전사들의 생생한 경기 모습을 중계할 예정이다.
이밖에 치어리더와 프리스타일풋볼 팀의 공연과 이벤트 매치업(운남고여자축구팀 VS광주FC 유소년축구팀)이 축구팬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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