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즈카 재팬'이 기어이 일을 냈다. '무적함대' 스페인을 침몰시켰다.
수적 우위를 점한 일본은 후반전 초반부터 스페인을 밀어 붙이기 시작했다. 스페인은 요르디 알바와 후안 마타 만이 제 몫을 해줬을 뿐, 나머지 선수들이 대부분 부진하면서 기회를 잡지 못했다. 결국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스페인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주저 앉았고, 일본은 환호성을 올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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