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과 같은 명단을 들고 나왔다.
김영권과 황석호가 중앙 수비로 나서는 가운데 윤석영과 김창수가 좌우 풀백을 본다. 정성룡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나선다.
코벤트리(영국)=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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