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아쉬운 박주영, '골문이 열리지 않아...'

기사입력 2012-07-30 02:17


홍명보호가 29일 영국 코벤트리에서 스위스와 런던올림픽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펼쳤다. 전반 박주영이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20729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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