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9일 영국 코벤트리에서 스위스와 런던올림픽 조별리그 2차전 경기를 펼쳤다. 전반 남태희가 돌파 도중 스위스 수비수에 걸려 넘어져 항의하고 있다. 심판은 파울을 불지 않았다.
20120729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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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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