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펜싱 에페 대표팀이 5일 런던올림픽 엑셀 경기장에서 열린 펜싱 단체전에서 신아람, 정효정,최인정,최은숙등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마침내 신아람(26·계은 개인전에서 흘린 눈물을 단체전에서 얻은 값진 은메달로 말끔히 씻어냈다.
20120805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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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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