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공격수 벨라미가 김보경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벨라미는 고향인 웨일스에 아내와 가족들만 내버려둔 채 떨어져 지내는 것을 늘 마음에 걸려 했다. 벨라미는 이미 2010~2011시즌 카디프시티로 임대돼 가족의 곁을 지킨 바 있다. 이번 완전 이적 덕분에 더 이상 가족과 생이별을 하지 않게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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