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가 성적 부진으로 사임한 정해성 전 감독의 후임자로 하석주 아주대 감독을 선임했다.
전남의 레전드 출신인 노상래 코치도 1년만에 친정팀에 복귀해 벤치에 앉게 됐다.
하 감독은 14일 선수단과 상견례후 19일 경남전부터 팀을 지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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