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축구스타 프랑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과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가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
리베리와 벤제마는 변호사를 통해 "당시 데하르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항변하는 상황이다.
두 선수는 디디에르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대표팀에 소집돼 16일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데샹 감독은 두 선수의 기소 문제에 대해 "민감한 사안"이라며 언급을 회피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