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공격수' 파브리스 올링가(말라가)가 화제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역대 최연소 득점자로 등극했다.
말라가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올링가는 후반 14분 세바스티안 페르난데스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올링가는 후반 39분 디에고 부오나노테가 패스를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오른쪽 허벅지로 밀어 넣어 '행운의 결승골'을 작럴시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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