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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명문구단 레알 마드리드가 한국에 축구학교를 연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 재단은 전 세계 62개국에서 약 93여개의 축구학교 및 무상학교를 설립, 운영하면서 33000명이 넘는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고 있다. 한국 뿐만 아니라 인도 중국 등 아시아 주요나라에서도 설립을 진행 중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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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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