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런던올림픽 금메달의 주역 엑토르 에레라 영입전이 펼쳐질 듯 하다.
한편 이같은 영입설에 대해 에레라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입제안이 온다면) 당연히 가겠다"라면서도 "하지만 현재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정확히 로른다. 그쪽 관계자와 직접 만날 입장도 아니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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