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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1)이 노르위치 시티전에서 선발 출전한다.
이날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한 마크 휴즈 QPR 감독은 원톱에 자모라를 뒀다. 호일렛과 맥키를 좌우 측면에 배치한 휴즈 감독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박지성을 낙점했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디아키테와 트라오레를 세웠다. 포백 수비라인은 파비오-힐-퍼디난드-오누아가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그린이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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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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