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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올시즌 로빈 판 페르시에와 가가와 신지를 영입하면서 공격 옵션이 다양해졌다. 기존 웨인 루니를 비롯해 대니 웰백,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등은 건재했다. 공격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맨유의 위력은 25일(한국시각) 풀럼전부터 가동됐다. 3대2로 승리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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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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