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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청용. 스포츠조선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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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볼턴)의 위건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인 '데일리 메일'은 27일(한국시각) '위건이 700만파운드(약 125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위건은 간판 공격수 빅토르 모지스를 첼시에 내준 뒤 대안으로 이청용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데이 피플'은 로베르토 마르니테스 위건 감독이 이청용의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청용은 지난해 7월 오른쪽 다리 골절로 한시즌을 쉰 뒤 잉글랜드 챔피언십 2012-2013시즌 3경기를 뛰었다. 부상 후유증은 없는 상태다. 이적시장은 9월2일 새벽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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