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전 축국가대표 김동현에게 징역 6년이 구형됐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되는 이번 재판에서는 배심원 9명이 평의를 마치고 양형 의견을 제출한다. 재판부는 합의를 거쳐 결과를 선고할 예정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