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의 숱한 러브콜을 받았던 헐크의 행선지는 놀랍게도 러시아였다.
제니트는 헐크 영입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제니트는 헐크와 함께 벤피카의 미드필더 악셀 비첼 영입도 완료했다. 안더레흐트, AC밀란, 말라가와 함께 C조에 속한 제니트는 일단 조별리그 통과가 목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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